분석하고 · 분해하고 · 다시 조립해서 — 작은 영웅들의 큰 이야기

안녕하세요. 여기까지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.
저는 사람과 물건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합니다. 쌀을 나르고, 아이 있는 집에 먹을거리를 나르고, 일자리를 잃은 분들이 다시 설 자리를 만드는 일을 여러 해 해 왔습니다. 현장은 늘 서류보다 사람이 먼저인 곳이었습니다.
그러다 AI를 만났습니다. 처음엔 배차표나 정산을 줄여 보려고 시작했는데, 하다 보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. 잊혀 가는 옛이야기, 아무도 자세히 말해 주지 않는 자활 제도, 그리고 우리 곁의 작은 영웅들.
이 사이트는 그렇게 만든 것들을 모아 둔 곳입니다. 코딩은 여태 초보이고 서툰 데가 많습니다. 그래도 만들어 보고 고치고 다시 만들면서 한 편씩 늘려 가고 있습니다. 천천히 둘러봐 주세요.
제 개인이 아니라 웰쉐어 사회적협동조합이 받은 것입니다. 같이 일한 조합원들 몫입니다.